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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주물 전골냄비 대도불판 크림스파게티

작성자 (ip:)

작성일 2020-03-18 13:23:18

조회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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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김프로님의 사용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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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크림 파스타 만들기 800도씨 무쇠 전골냄비 하나로 해결



 



이번 설 명절을 가족이 모두 함께하는 3박4일 여행을 떠나는 시간을 가졌다.늘 한해의 마지막을 가족 모두가 보내는 시간을 가졌는데 2019년도는 그렇지 못해 이번 설 명절은 반려견 둥이까지 모두 함께하는 시간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특히 대학생 두딸이 함께 하는 시간에는 먹거리에 대한 걱정은 크게 할 필요가 없다. 늘 자기들이 먹을 음식을 시작으로 요리를 준비하기에 안지기가 사실 많이 편해지는데 그중에서도 늘 둘째와 함께 할때면 만나는 요리로 크림 파스타 만들기는 빠지지 않는 메뉴중 하나인데 이번에 800도씨 무쇠 전골냄비로 새로운 맛을 경험했던 이야기를 할까한다.


 



개인적으로 안지기가 탐을 내던 조리기구중 하나인 무쇠 전골냄비는 우선 무쇠의 특성상 골고루 열이 전달이 되어 음식을 익히고 조리를 하기에 너무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요리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탐을 낼 만한 제품이라고 할수가 있다. 물론 본인은 그 맛이 그 맛이지라는 주의라 크게 그 의미는 잘 모르지만...



 



사실 크림 파스타 만들기 외에도 3박4일 가족여행동안  다양한 요리들을 800도씨 무쇠 전골냄비 하나로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만큼 다양한 요리에 활용을 할수가 있다는 점에서 안지기가 선호를 하지 않은가 싶은데 무쇠의 특성상 무게감을 제외하고는 코팅 제품들에 비해 관리가 쉽다는것도 한 몫을 하지 않나싶다.

 

 



워낙 둘째 녀석이 자주 해먹는 요리다 보니 특별하게 재료는 준비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많은 재료가 준비가 되지 않아도 늘 이런 여행을 할때면 알아서 척척 요리를 해내는데 이번에도 가장 먼저 펜션에 도착을 첫 요리로 맛을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혼자서 브로콜리를 시작으로 버섯, 베이컨 까지 준비를 하는 모습이다.



 

 


몇 가지의 재료를 빠뜨리고 왔다는데 사실 크림 요리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본인으로서는 무슨 재료가 빠졌는지도 모르겠다. ㅋㅋㅋ


 

 

 




처음에 우유를 왜 이렇게 많이 준비를 했나 했는데. 생크림 2통이랑 우유 1통을 준비를 했다고 한다. 이게 이번 크림 파스타 만들기에 가장 중요한 재료가 아닐까 싶은데 보기만 해도 본인은 그저 느끼한걸 보면 역시 토속적이고 얼큰한 맛이 더 맞는 영판 신토불이 아자씨다. ㅋㅋㅋ



 



브로콜리를 잘 씻어낸 후 뜨거운 물에 잠깐 담구어 데쳐내면 된다. 실제로 브로콜리는 익혀먹는것과 생으로 먹었을때 그 식감이 달랐는데 개인적으로 본인의 입맛에는 살짝 익혀서 먹기가 훨씬 편했다.


 

 



면도 많이 익히지 않고 뜨거운 물에 적당히 익혀두고 재료 조리가 모두 완성이 되면 함께 섞어주면 되는데... 가족이 모두 총 출동을 해서 그런지 그 양이 엄청나다. 하기야 뷔페를 가도 성인 몇인분은 거뜬히 먹어내는 대학생 두딸의 먹방을 경험한지라 그렇게 놀랍지도 않다.







800도씨 무쇠 전골냄비를 인덕션에 조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스레인지나 오븐은 물론 모든 조리열원에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굳이 캠핑이 아니어도 이렇게 펜션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여행에서도 챙기고 다니는 이유중 하나다.


 


 

 



적당히 열을 받은 냄비가 열을 받으면 가장 먼저 마늘 몇 점을 익혀주었다. 높이가 6.5cm이고 특별한 관리가 필요없는 매트블랙 에나멜코팅이 되어있어 어떤 요리에도 사용하기 좋은게 장점이 아닐까 싶고 지름도 30cm라 제법 많은양의 전골이나 국물요리, 구이가 가능해 실용적으로 활용을 할수가 있지 않나싶다. 물론 그러다 보니 이번 3박4일 가족여행에서도 모든 요리는 800도씨 무쇠 전골냄비 하나로 해결했으니...


 



 


마늘이 살짝 익기 시작하고 특유의 맛을 없앤후 준비된 베이컨과 버섯을 조리를 했는데 일반 후라이팬 보다 높이가 있다보니 이렇게 재료를 볶아도 외부로 음식이 빠져 나가지 않아서 좋았고 전체적으로 골고루 열이 분산되다보니 많은 양의 음식을 빠르게 익힐수가 있었다.





기본적인 재료가 다 익혀지면 준비된 생크림 2통과 우유1통을 부어주고 끓여주면 되는데... 800도씨 무쇠 전골팬의 열 전달력이 워낙 좋다보니 빠르게 조리를 할수가 있었던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3박4일동안 질리도록 먹었던 치즈가루를 뿌려주고 모든 재료가 익기를 기다리면 되는데 손잡이가 있는 우드 뚜껑을 덮어주고 졸이면서 맛간장 한스푼을 함께 섞어주면 된다.


 

 

 




이렇게 졸여진 국물이 맛이 우려나면 마지막으로 면을 투하... 드디어 모든 조리가 끝이나는 순간이다. 거기에 보기좋은 녹색의 브로콜리를 함께 믹스해주면서 마무리가 되었는데 대략 재료 손질하는 시간을 제외하고 20-30분만에 완성이 된듯하다.


 

 

 



사이즈가 보통 큰게 아닌데..ㅎㄷㄷ 하다. ㅋㅋㅋ 더도 덜도 없이 엄청난 양의 크림 파스타를 가족이 함께 여행 첫 일정에서맛을 보는 시간이었는데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본인도 딸래미가 조리를 했으니 조금 맛을 보았는데 특별한 조리가 없었던거 같은데 일본 고급식당에서 맛보던 그런 일품맛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이렇게 정말 아주 오랫만에 가족이 모두 함께 떠난 여행 그런 여행과 함께 아이들에게는 절대 빠질수 없는 먹방으로 3박4일 일정으로 펜션에 가장 먼저 도착해 준비한 크림 파스타 만들기...특별히 본인에 입맛은 그렇게 맞지는 않지만 치즈와 이런 스파게티 종류를 좋아하는

우리 가족들에게는 푸짐한 한끼의 식사를 즐길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앞으로 토마토 스파게티도 부탁한다...딸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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