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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00도씨 무쇠주물 전골냄비 대도불판에 라뽁기

작성자 (ip:)

작성일 2020-03-18 13:23:08

조회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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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푸성귀 님의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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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00도씨 대도 불판에 라볶이



 


일요일 점심..

식구들이  집에 모처럼 다 있는 시간

일요일 저녁이 오기까지

잠시 여유 있기도 하고


좀 더 오래오래 시간이

머물렀으면 하는시간.




 



일요일 아침은 일상적으로

가볍게 먹는 편이라

슬슬 출출하기 시작...


요즘 폭풍 사용 중인

800도씨 대도 불판을

전기레인지에 올렸습니다.


노노!!!

이제 그런 걱정일랑 안녕~~



다시마와 멸치 우린 육수를

1000리터 정도 부어도

절반도 안 차는

대용량 전골팬^^


 


무쇠주물 팬에 에나멜 코팅을

너무 곱게 입혀놔서

녹 걱정~

음식에 쇠 비린내 베일 걱정~


어떤 국물 요리든

자신 있어요.



 


대충 고춧가루, 고추장, 마늘,

들기름, 굴 소스, 간장, 설탕, 미림을

취향껏 넣어 끓이기 시작...


양파와 당근채. 어묵, 밀떡을 넣고

국물이 조금 줄어들 때까지 끓여주다가

오늘의 주인공 라면 사리

두 개 넣어주기~~~



 



마무리는 대파 넉넉히~

우리나라 음식에 대파 안 들어가면

서운해서 안돼요^^




 




미리 삶아 두었던

삶은 계란도 빼면 절대 절대 안 되고요.


 


여기서 잠깐... 깨알 팁!!

삶은 계란 껍질 잘 까는 법!!


삶은 계란 껍질 까다가

낭패보신 분 많으실 거예요.

껍질이 잘 안 까져서 계란이

미워지고 그러죠.


 



삶은 계란 껍질 잘까지 게 삶는 법!!

그건 ...물속에 담가 계란을 찌지 말고

찜통에서 스팀으로 찌는 겁니다.


한번 해보세요^^


전기 찜기 같은데서

찐 계란이 잘까지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한 끼 간단히 때우기 좋은

라볶이 완성


800도씨 대도불판은

식탁위에 서빙해서

놓고 먹기에도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주물팬을 식탁에 놓고 먹음

좋은 점...


바로 거의  다 먹을때까지

식지 않고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


 

오늘도 날이 무지 추운데요..


이런 겨울철...800도씨 대도불판에

부대찌개나 스키야키 같은 음식을 해서

주말 저녁 식탁에 팬채 놓고

보글 보글  전골팬으로 사용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모두들 가족들이랑 화목하고

따뜻한 일요일 저녁 식탁

꾸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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